(천국 복음과 영생의 말씀) (2023.03.22)
(한글성경 새번역, 매튜20도서 페이지), (읽고 읽고 믿고),
+++기독교의 올바른 신학과 우리말 성경의 새 번역을 알기 쉽고 현대적으로 다루는 신학 그룹입니다.. 기독교, 성경, 천국복음, 그리스도 예수를 왜곡하는 이단의 글과 영상은 보는 사람의 눈을 멀게 하고 가정과 사회와 참신앙과 천주교를 병들게 하고 망하게 합니다.+++
+++ (주기도문) +++
(한글성경 새번역(영혼6:9-13)), (읽고 읽고 믿고.)
영형. (영혼6:9-13)), 9. 그러므로 이렇게 기도하라.
영형.’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당신의 이름을 거룩하게 10 당신의 왕국이 오게하십시오, 아버지,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13.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이오니이다.. 아멘.)
+++ (사도신경) +++
(신조), (새로운 번역), (읽고 읽고 믿고.),
오,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라, 나는 하늘과 땅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한 아들이다,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사 거기서 살아나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인들의 가르침과 죄의 용서와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주제) (2) 예수의 세 번째 수난에 대한 예언.
(본문) 한글성경 새번역,(영혼20:17-19).
O.17. 예수 예루살렘위층으로 올라갈 때 열두 제자그는 그녀를 혼자 불러내어 도중에 그녀에게 말했습니다.단어했다. 18.”보라. 우리는 지금 예루살렘올라가다. 거기서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원하는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리니 실행 비난떨어질 것이다. 19 인자를 이방인에게 넘기면 그대로 할 것이요 조롱하다 채찍함께 만났다 십자가못 박히다. 그러나 요인 삼첫날 다시 살아날것의오전.”
예수님은 갈릴리에서 사역을 마치신 후 요단강을 건너 유대로 가셨습니다..
영형.(영혼19:1). 예수 그단어듣기를 마친 후 갈릴리그는 요단강을 건너 유대로 갔다..
예수는 유대인이다 삼그는 큰 절기 중 하나인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올라갑니다..
영형.(영혼20:17). “예수 예루살렘위층으로 올라갈 때 열두 제자그는 그녀를 혼자 불러내어 도중에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단어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다.”그건, 팔레스타인 어디에 있든 “거룩한 성 예루살렘”향해 갈 때 관용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의 마지막 발걸음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는지 잘 보여주는 표현이기도 하다..
그 당시에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가는 많은 순례 행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군중이 예수님을 따르든 그렇지 않든 매우 바쁜 상황에서도 예수님은 그분의 사역의 궁극적인 목표였습니다. “십자가의 고난”제자들에게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12제자들만 부르셨습니다..
영형.(영혼20:17). 예수 예루살렘위층으로 올라갈 때 열두 제자그는 그녀를 혼자 불러내어 도중에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단어했다.
지난 2번의 열정예감보다 이게 낫다. 보다 심각하고 구체적인 “고통에 대한 세 번째 예측” 될거야.
영형.첫 번째. (영혼16:21-23). 21 그때부터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삼그분은 제자들에게 자신이 하루 만에 부활해야 한다는 사실을 밝히기 시작하셨습니다.. 22 그러자 베드로가 예수님을 붙잡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저씨! 절대! 당신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23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돌아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사탄, 내 뒤에! 넌 내게 걸림돌이야!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도다.”
영형.제삼. (영혼20:17-19). 17 예수 예루살렘위층으로 올라갈 때 열두 제자그는 그녀를 혼자 불러내어 도중에 그녀에게 말했습니다.단어했다. 18.”보라. 우리는 지금 예루살렘올라가다. 거기서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원하는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리니 실행 비난떨어질 것이다. 19 인자를 이방인에게 넘기면 그대로 할 것이요 조롱하다 채찍함께 만났다 십자가못 박히다. 그러나 요인 삼첫날 다시 살아날것의오전.”
오늘의 본문(영혼20:17-19)E는 예루살렘을 향해 행진하는 예수님의 수난에 대한 세 번째 예언입니다.. 적들은 예수님을 모욕하고 십자가에 못박기 위해 예루살렘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자들의 눈에는 그들이 머지않아 도착한 예루살렘이 예수께서 새 왕으로 선포되는 정치적, 지상적 왕국의 수도가 될 것이었습니다..
영형.(영혼20:20-28). 20 그때에 세베대그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아들들과 함께 예수님께 왔습니다. 무릎무릎을 꿇고 빌었다. 21 예수께 물었다. “당신은 무엇을 원하십니까?” 여자가 대답했다. “당신의 오른쪽에 있는 당신의 왕국에 있는 나의 두 아들 중 하나, 다른 한 명은 왼쪽에 앉게 해주세요..”2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찾고있는 것을 모른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그들은 대답했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2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단어했다. “너는 반드시 내 잔을 마실 것이다.. 그러나 내 오른쪽이나 왼쪽에 앉는 것은 나에게 달려 있지 않습니다.. 장소는 내 꺼야아버지에 의해 임명 된 사람들에게 돌아갈 것입니다.”24. 다른 열 제자가 이 말을 듣고 그 두 형제에게 분개하여. 25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모으셨다 단어했다. “아시다시피 외국 지배자들이 백성을 다스리고 대신들이 권력을 행사합니다.. 26 당신은 그렇게해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너희 중에 누가 더 크냐사람그렇게 되고자 하는 사람은 당신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27 첫 번째가 되고 싶은 사람사람당신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28 인자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요 도리어 섬기려 하고 많은 사람에게사람위해 목숨을 바친다인질물 주러 왔다.”
하나), 이는 구속사에서 십자가 사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2), 위와 같이 제자들을 포함하여 예수님을 따랐던 수많은 무리들. “거짓 천상의 왕관” 또는 “거짓 메시아 관”바로 알아볼 수 있었어요.
첫 번째(영혼16:21-23)수업, 두번째(영혼17:22-23)~에서 “열정의 표시”그에 반해 본문은 예수님의 고난에 대해 비교적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형.첫 번째(영혼16:21-23). 21 그때부터 예수님은 자신이 예루살렘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의 손에 들어가매 고통죽임을 당하다 죽임을 당하다 삼그분은 제자들에게 자신이 하루 만에 부활해야 한다는 사실을 밝히기 시작하셨습니다.. 22 그러자 베드로가 예수님을 붙잡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저씨! 절대! 당신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23 예수님은 베드로를 돌아보십니다. 단어했다. “사탄아, 내 뒤에! 넌 내게 걸림돌이야! 당신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사람너만 생각해.”
영형.두번째(영혼17:22-23). 22 그녀 갈릴리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단어했다.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리라. 23 그들이 사람의 아들을 죽일 것이다. 그러나 요인 삼하루 안에 살아남을 것이다.” 그러자 제자들이비애에 잠겨.
가룟 유다에게 배반당하고, 대제사장들에게 팔려가고, 본디오 빌라도 앞에서 굴욕과 채찍질을 당하고, 마침내 십자가에 못박히는 과정을 몇 마디로 요약합니다..
처음부터 예수님은 이사야의 예언을 통해 자신이 직면할 고난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셨습니다..
영형.(얻다50:5.6). 5. 주로여호와당신은 내 귀를 열어 주셨고 나는 당신을 배반하거나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6. 나는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고 내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내 뺨을 맡겼습니다..조롱침을 뱉었지만 얼굴은 가리지 않았다.
자발적으로 그렇게 하려면 “순종하지 않는다, 뒤돌아보지마, 나는 나를 때리는 사람들에게 등을 돌린다., 수염을 뽑는 사람들에게 뺨을 내어주었다..
영형.(얻다50:5,6). 5. 주로여호와당신은 내 귀를 열어 주셨고 나는 당신을 배반하거나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6. 나는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고 내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내 뺨을 맡겼습니다..조롱침을 뱉었지만 얼굴은 가리지 않았다.
+++ 오늘의 기도 +++
하나님 아버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피와 부활을 찬양합니다.. 오늘 저를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로 삼아 땅끝까지 천국 복음을 전파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과 성령이 충만하신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