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매치:1944(2020)The Match각본 게리·헤르츠, 스테판·오렝도루후, 도미니크·세도라ー 감독 도미니크·세도라ー, 자코브·세도라ー 제2차 대전 당시의 한 특이한 사건을 돌이켜이 영화는 1944년 봄, 동유럽에서 벌어진 나치와 강제 수용소 수감자 간의 축구 경기를 그렸다. 1944년 4월 20일 히틀러의 생일을 축하 기념하기 위해서 추진된 축구 경기든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당시 나치스가 개최한 축구 경기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반백의 노인 역에 프랑코·네로가 화자로 출연하며 실의에 빠진 어린 소년에게 동화처럼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지만 나치와 달리 크로아티아는 학살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크로아티아의 극우 인사가 연출한 작품이다. 나치에 대한 반감으로 똘똘 뭉친 그들의 축구를 통한 저항을 묘사하고 있는데 과거 역사에 이런 사건이 있었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을 뿐 영화적으로 두드러질 것은 없는 창의성도 부족한 작품이다.영화는 과거 헝가리에서 만든 영화”Two Half Times in Hell(1961)”에서 영감을 받은 것처럼 보인다. 히틀러의 생일 행사에서 나치가 주최한 축구 경기를 말하는 영화인, 실베스타·스테론과 마이클·케인 경, 펠레 등 앙상블 캐스팅으로 제작된 1981년 작”승리의 탈출”에서 리메이크된 작품이다. 1944년 봄, 독일 군인과 우크라이나 포로 사이에서 열린 경기를 기초로 하고 있으며 당시 수감자들은 여분의 음식과 노역에서 뺄 것을 조건으로 제시하고 독일 측은 모든 요청을 받아들였지만 유대인을 선수에 포함하지 않는 조건으로 받아들였다고 한다. 헝가리인 간수장이 전반전이 끝나고 경기에서 져서 주지 않으면 처형된다는 언질을 줬지만 선수들은 거절하고 후반전이 끝난 뒤 나치에 의해서 처형된 사건이다. 이로 정상 데스 매치로 불리기도 하는 경기이며,”더·매치:1944(2020)”은 이를 특색 없이 그대로 모방함으로써 스스로 부족함을 나타내고 있다.끝 자막으로 추모하는 루치아나·심닛치은 현재 크로아티아 19세 이하 축구 국가 대표 팀 감독 요시 후·심닛치의 딸이며 2018년에 3살 되던 해에 숨진 아동이다. 영화와 관련성을 굳이 찾자면, 요시 후·심닛치와 자코브·세도라ー 감독이 관계가 있다. 요시 후·심닛치는 크로아티아 축구계에서 극우를 대표하는 인물이자, 자코브·세도라ー 감독은 영화계에서 극우를 대표하는 감독이다. 자코브·세도라ー 감독이 2016년에 제작과 감독을 지낸 다큐멘터리”Jasenovac– The Truth”의 재정 지원을 하는 인물 중의 하나가 요시 후·심닛치이다. 홀로코스트를 부정하는 유사 역사학에 근거한 다큐멘터리인 제2차 대전 기간에 야세노우아츠 강제 수용소(Jasenovac concentration camp)에서 우스타시아가 실시한 세르비아인과 유대인 학살을 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야 세노바 쯔 강제 수용소를 운영하던 것이 크로아티아의 부모 나치 파시스트 조직이던 우스타시아인, 발칸 반도의 아우슈비츠로 불렸던 만큼 규모가 큰 수용소이다.
더 매치 : 1944 감독 도미니크 세들러, 자콥 세들러 출연 프랑코 네로, 카스파 필립슨, 아만드 아산테 공개 미공개

더 매치 : 1944 감독 도미니크 세들러, 자콥 세들러 출연 프랑코 네로, 카스파 필립슨, 아만드 아산테 공개 미공개

더 매치 : 1944 감독 도미니크 세들러, 자콥 세들러 출연 프랑코 네로, 카스파 필립슨, 아만드 아산테 공개 미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