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웃님의 포스팅에서 소고기 삼겹살 칼국수 메뉴를 봤는데~ 부드러운 소고기 삼겹살이 칼칼국수와 잘 어울려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쇠고기 삼겹살과 두부 국수 칼국수는 쇠고기 삼겹살과 두부 국수를 주원료로 만들고 붉은 청양과 파를 장식합니다.
소삼겹살은 찬물에 잠시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두부면도 물기를 뺀다. 대파는 칼등으로 잘랐어요~ 마늘 3쪽, 홍고추 양고기는 어슷썰기~ 소다 지육볶음(생략가능) 보고 받아주셨어요.
육수를 잘 못 만드시는 분들은 시중에서 파는 멸치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멸치액젓을 넣어 입맛에 맞게 드시면 됩니다.
물이 끓으면 해동한 삼겹살을 넣는다.
다시 끓으면 다진마늘을 넣고 끓이다가 두부국수를 숟가락으로 떠서 살살 불려줍니다.
두 가지 재료가 끓으면 두부의 옆면을 제거하고 바로 드세요.
익힌 삼겹살을 꺼내서 넣어주세요. 밑반찬으로 소고기와 홍청양*을 쪽파와 육수에 볶는다.
요리를 할 때 집에서 먹는 것은 내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건강을 챙기는 차원에서 최대한 즐기려고 노력한다.
부드러운 삼겹살을 수저에 올려 한입에 완성했습니다. 국물맛도 좋고 부드러운 삼겹살이 좋아요.
집에서는 면의 소비를 최대한 줄이는 대신 대체재로 좋은 재료를 찾는데 그 중 두부국수가 으뜸이다.

다 만들고 나면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워서 가끔 칼국수가 생각날때 이렇게 끓여서 뜨끈한 국물맛을 즐겨보세요. 추워요~ 외출시 옷 잘입고 계절에따라 건강조심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집밥 #소인삼치킨 두부칼국수 #야들야들 소인삼치킨 #속편두부국수 #뜨거운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