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공항을 오가는 그랜드 리무진 앱. 현지 택시보다 깨끗하고 GMC 유콘 등 풀사이즈 SUV를 호출할 수 있어 짐이 많을 때도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앱이다. 내가 사는 곳에서 공항까지 10KD 균일가로 한국 원화로 4만원이 조금 넘는다.

최근 위약이라는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했다.

그랜드리모처럼 미리 차를 예약할 수 있고, 렌터카와 배달(?)까지 가능하다.

선택할 수 있는 차량의 범위는 Grand Limo보다 훨씬 넓습니다. 롤스로이스 고스트 외에도 마이바흐, 벤틀리, 메르세데스 등 다양한 차량을 선택할 수 있다. 공항에 가기 위해 롤스로이스를 부르면 50KD, 약 21만원이 든다. 그랜드리모와 동급 풀사이즈 SUV를 부르면 공항까지 8.5천원이 들어 그랜드리모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