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철 신임 법무부 교정본부장.

신임 법무부 교정과장 유병철.

25일 중급검사들이 임명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곧 지원 인사 인사를 마칠 예정이다. 공석인 차관급을 포함해 대부분의 행정직에 비검찰 인사가 임명될 예정이다. 다만 검찰총장과 기획조정실장은 검사 출신이 충원됐다. 유씨는 1994년 행정심사를 통해 임명을 공고하고 공직에 오른 뒤 교정본부 교정정책과장, 서울교정처장, 대전교정처장 등 요직을 잇달아 거쳤다. 교화과, 서울남부구치소장. 범죄예방정책국에 지원한 강호성의 후임도 곧 발표될 전망이다. 법무부는 리 부장과 강 부장의 사임 사유에 대해 “직원 백로그와 조직 개편을 이유로 명예퇴직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최종 확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 정부가 법무부를 불기소한다는 입장과 일맥상통해 강성국 전 법무부 장관이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고, 이상갑 법무부 장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협회( 민변)도 후보에 올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49&oid=469&aid=0000613630

지난 25일 검사를 임명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곧 보좌관 임명을 마무리한다. 전직 검사들이 채우는 검찰청과 프로그램조정실을 제외하면 공석인 차관보를 비롯한 대부분의 행정직은 비news.naver.co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