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날..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식당에 가려고 했는데 오랜만에 실력을 뽐내자 큰 소리로 외쳐 온 몸이 땀에 흠뻑 젖었다. 땀. 눈물을 머금은 엄마의 생일 케이크, 나는 몇 시간을 서성거렸다. .부엌에 땅을 태웠는데 생각보다 추운건 사실입니다… 더 올렸어야 했는데 아쉽게도 너무 더워서 시간이 없어서 뺏어가질 못하네요 먹을 수 있다면
언뜻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매우 간단해 보이지만 매우 까다롭습니다. 크기도 마음에 듭니다. 오래전에 받은 제품이라 자주 사용하진 않지만 가끔씩 빼먹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하트 모양의 고기 조각을 껍질을 벗기고 하트 모양으로 묶은 다음 계란에 부어 튀긴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지만 보기도 좋고 아이들도 잘먹었습니다. . . …….남은 계란물에 애호박을 재워 팬에 튀겼는데 색이 예뻤다. 색이 딱 맞는 것 같을 때 멈추면 랩으로 싸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면 예쁜 색으로 팬을 완성할 수 있다.

검색을 좀 하다가 이 문어샐러드를 찾아서 만들었습니다. 놀라운. . 맛있는. . 재료는 문어, 감자, 파프리카, 토마토, 양상추 등 원래 레시피와 조금 다릅니다.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레몬즙, 진간장, 후추, 설탕 약간, 올리브유에 담근 발사믹식초는 빵과 함께 먹어도 맛있지만 문어샐러드드레싱과 함께 드시면 더욱 향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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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이 뭐에요 ㅎㅎ 단무지무침인데 제가 만들때 확인했던 아줌마들 맛이 안나네요.
모든 요리가 준비되면 땀도 흘리고 따끈따끈한 밥 먹으러 갑니다 ㅎㅎ 그런데 행사를 하여 현수막과 풍선으로 장식하고 하류에서 먹겠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