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두하악관절 치료일지) 경희대학교치과병원 첫 내원과 검사, 치통에 대한 비용을 거쳐 드디어 신경과 치료가 이루어졌다. 치통은 없지만 턱 통증. 하품하고 지글지글 지글지글할거같은데 귀에 이상이 있고 정신적인 문제가 있어서 동네 치과병원에 CT찍으러 갔는데 턱관절에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 부목 착용을 권장합니다. 높지만 편안한 것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병원을 돌아다니는 것도 지쳤어요. 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3 경희대학교치과병원 전화로 예약을 하셔도 프런트 옆에 있는 프런트로 오셔야 구강에 가는 줄 알았습니다. 외과과인데 처음 전화해서 물어보니 악관절로 가신다고 하셔서 ‘치과’, 경희대치과병원만? 잘은 모르겠지만 4층 치과에 가서 영수증을 내고 기다렸다. 예약을 했는데 첫 방문이라 오래 기다려야 했어요. 기다리다. . . 거의 2시간은 기다린 것 같다. 같은 분이 제 증상에 대해 TMJ도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 30분정도 아주 미묘하게 물었습니다. 아, 그리고 기다리는 동안 또 다른 우울증 테스트가 있습니다. 보셨다면 꼭 보셔야 합니다! 드디어 내 이름이 불리고 ‘이연희 교수님’을 만날 수 있었다. 우선 CT촬영을 해보니 오른쪽은 관절염, 왼쪽은 MRI를 찍으라고 오른쪽이 나왔다며 사진을 몇장 더 찍고 나가자고 했다. , 그리고 인턴으로 보이는 분이 내부에서 사진을 찍어주셨고, 양치질을 해주시고, 프런트에 MRI 비용을 설명해주시고, 다음 약속을 예약해주셨어요. 채혈도 하고 MRI도 다른 곳에서 찍을 수 있지만 그래도 더 번거롭기 때문에 경희대학교를 가기로 했습니다. 치과 맞은편 경희의료원 1층으로 가서 바로 MRI 예약을 했다. 사진이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mri 예약하고 반나절만에 사라져서 저처럼 시간이 없는 ‘촬영’을 안 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 . ㅠㅠ 암튼 ㅠㅠ 진료 예약 다 마치고 외출하는 길에 아무 약국 가서 처방받은 약 잘 먹었습니다. 몸이 많이 아플 때 먹으라고 한 적이 있는데, 먹을 것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3일 9시 50분에 아프기 시작했을때 하악관절통증이 10이였는데 1월 17일쯤 통증이 3-4정도 되어서 알겠다고 했는데 통증이 심하신 분들은 입을 벌리지 못하시더라구요 입.아니. 관절통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방법이 없다고 하시는데 지금 통증이 있으면 15일을 기다리시나 한 달을 기다리시겠습니까?다음번